에디영어학원의 전신 에디토리엄(EDITORIUM)은 '글을 쓴다'는 뜻의 EDIT와 '토론과 소통의 장소'를 의미하는 AUDITORIUM의 합성어입니다. 궁극적으로는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고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언어를 통해 듣고, 읽고,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모든 과정을 함께 익히는 곳 — 그곳이 에디입니다.
다양한 텍스트와 음성 자료를 통해 풍부한 언어 입력을 경험하며, 세계를 바라보는 넓은 시야와 직관적인 언어 능력을 기릅니다.
질문하고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정보를 지식으로 전환하며, 논리적인 비판 정신과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체득합니다.
정교한 문법과 풍부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냅니다. 타인과 공감하고 소통하며 세상에 영향력을 발휘하는 도구를 완성합니다.
"제대로 읽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것.
아이의 평생의 자산이 됩니다."
저는 한국과 미국에서 이십여 년간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쳐 왔습니다. 뛰어난 아이들의 공통점은 하나입니다 — 상대방의 말을 잘 듣고, 잘 이해하며,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는 것.
결국은 소통의 문제입니다. 소통의 자유로움을 가진 아이, 가능성으로 빛나는 아이들 — 가능한 많은 아이들을 그 길로 이끄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